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최종편집 : 2018.12.7 금 09:32
인기검색어 :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뉴스 > 기획/특집
     
'당신곁의 프리미엄 유제품 지금 경험하세요'
유가공ㆍ낙농업계, 중국 연길서 7일간 공동마케팅 실시
2018년 09월 13일 (목) 15:58:47 편집국 seasnipe@naver.com

   
 
 
13억 중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정부, 낙농업계, 유가공업계가 최근 중국 연길에서 유제품 홍보 행사를 가졌다.

한국유가공협회(회장 정수용)는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와 공동으로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7일간 중국 연길 중심가인 백리성 1층 광장에서 한국 유제품을 알리고 고급 유제품 이미지 홍보를 위한 특판 매장을 오픈하는 등 동북시장 진출에 적극 나섰다.

협회에 따르면 원유의 생산부터 가공, 판매, 유통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안전성 관리로 품질을 보장하는 한국 유제품 이미지 홍보를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 건국우유, 남양유업, 매일유업, 빙그레, 서울우유, 연세우유 등 유가공 업체가 참가해 백색시유, 가공유, 발효유, 유음료, 조제분유 등 다양한 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제품에 호의적이고, 브랜드 구분이 가능하며, 한국 유업체를 인지하고 있는 동북3성중 길림성 연길 시장에 진출해 연길 소비자의 구매력을 확인하고, 한국유제품에 대한 신뢰와 관심을 확인 할 수 있는 계기기 됐다.

특히 지난해 중국의 사회 특성상 사드문제와 한류 문화 제재 등의 이유로 수출이 주춤했던 중국 소비시장에 조심스럽게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올해는 이례적으로 대도시가 아닌 연길지역 소비자의 높은 소비력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또한 소비둔화와 분유재고량 상승 등의 어려운 국내 내수시장에서 벗어나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수출이 가능한 지역을 확보해 생산자와 유업계의 상생 협력의 길을 지속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됐다.

이번 연길 공동마케팅 행사는 젊은 세대가 사용하는 온라인 SNS 홍보, 기존 백리성 상주 고객에 MMS 마케팅, 주요 중심 거리 대형 옥외 LED광고, 지역 버스 내 행사 홍보 등을 통해 행사 SNS 모멘트 활동을 지원해 바이럴 마케팅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직·간접적으로 한국 유제품에 대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협회는 적극 지원했다.

한국유가공협회 관계자는 이번행사를 통해 2014년부터 꾸준히 진행해온 중국내 해외공동마케팅행사를 통해 한국산 유제품에 대한 고품질 이미지를 중국 소비자에 지속적으로 널리 알려 안심하고 음용 할 수 있는 안전식품이라는 확신을 심어주고 한국 유제품 브랜드 인지도 고취와 수출 증대를 동시에 견일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식품의약신문(http://www.kfm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대상 청정원, ‘노하우위크’ 시즌6
일동후디스, 초유밀플러스 이행시 이벤
화이자제약, 폐암학회 국제 학술대회서
농심, 용기면 ‘해물안성탕면컵’ 출시
락토프리 우유로 배 아픔 없이 어디서
롯데푸드 파스퇴르, 영유아 설사병 억
한·중·일 HACCP 미래에 대한 방
국회 생생텃밭과 함께하는 한돈 김장
대원제약,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개
건기식협회, 체지방 감소 도움 주는
회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04007 서울시 마포구 희우정로 100, 302호(망원동) | 전화 : 02-326-2501 | 팩스 : 02-326-2528
등록번호 : 서울다06990 | 등록일 : 2004년 7월 12일 | 발행인 : 김차휘 | 편집인 : 배문기
Copyright 2007 한국식품의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fm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