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최종편집 : 2020.1.23 목 10:57
인기검색어 :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뉴스 > 오피니언
     
이 가을 S 목사님의 講論中
2018년 10월 05일 (금) 16:47:03 편집국 seasnipe@naver.com

 
   
 
                  - 본지 고문 裵 敬 浩 -

 

오지 않을 아까운 날들 놓치지 말고
하나님께 좀 더 가까이 가라고
바로
성경 듣고 읽고
찬송가 듣고 부르고
기도 길게 열심히 하란다.
우리는
가정, 교회, 조국을 위하여
어떤 思惟로
어디에
어떻게
起立 行하고 있나
찬 大地에
점점 짙어가는 秋色의 群像들
물기 있는 동공에 가득차고
懦弱한 心身의 가난한 조각들
바람타고 오소소
들리는데
주여! 힘주소서
우리는
分明 艱難에 있사옵니다.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식품의약신문(http://www.kfm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 4조
식약처 차장에 양진영 국장 승진
이번 설에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감사의
“오픈 이노베이션 성공은 민·관 협업
대상 청정원, 19일 ‘네이버 브랜드
설맞이 한우 직거래장터 개최… 최대
'재단 핵심사업 통한 양질의 신규 일
달걀 산란일자 표시 실태, 신선도 개
국민이 직접 수입김치 유통실태 조사한
롯데중앙연구소, 푸드테크 스타트업 육
회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03404 서울시 은평구 서오릉로7길 4, 2층(역촌동) | 전화 : 02-326-2501 | 팩스 : 02-326-2528
등록번호 : 서울다06990 | 등록일 : 2004년 7월 12일 | 발행인 : 김차휘 | 편집인 : 배문기
Copyright 2007 한국식품의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fm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