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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 S 목사님의 講論中
2018년 10월 05일 (금) 16:47:03 편집국 seasnipe@naver.com

 
   
 
                  - 본지 고문 裵 敬 浩 -

 

오지 않을 아까운 날들 놓치지 말고
하나님께 좀 더 가까이 가라고
바로
성경 듣고 읽고
찬송가 듣고 부르고
기도 길게 열심히 하란다.
우리는
가정, 교회, 조국을 위하여
어떤 思惟로
어디에
어떻게
起立 行하고 있나
찬 大地에
점점 짙어가는 秋色의 群像들
물기 있는 동공에 가득차고
懦弱한 心身의 가난한 조각들
바람타고 오소소
들리는데
주여! 힘주소서
우리는
分明 艱難에 있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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