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최종편집 : 2019.2.22 금 11:40
인기검색어 :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뉴스 > 외식/유통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닭요리 페스티벌!
2018년 11월 15일 (목) 14:41:33 편집국 seasnipe@naver.com

계란자조금, 16일 평택서 '알닭 페스티벌' 개최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남기훈)는 알닭 소비의 활성화를 위해 오는 16일 경기 평택 KT&G 인근에 위치한 폐닭 골목에서‘알닭 페스티벌 2018’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알닭이란 산란 시기가 지난 닭을 일컫는 것으로 흔히 씨암탉, 폐계닭, 노계 등으로 알려져 있다. 알닭을 늙은 닭이나 병약한 닭으로 알고 기피하는 경우가 있는데, 산란계 닭이 계란 생산 능력이 떨어진 것일 뿐 일반 육계가 가진 영양소를 그대로 담고 있다. 일반 육계보다는 크기가 커 주로 백숙이나 볶음 요리에 많이 활용하며, 살이 단단해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알닭의 영양학적 효능과 우수성을 알리고 직접 요리를 맛보게 해 시민들이 알닭을 친근하게 접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무엇보다 평소 알닭에 잘못 알려진 정보와 인식을 바로잡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가 열리는 평택은 예부터 양계장이 많았던 대표 알닭 지역으로, 알닭 먹자골목이 형성돼 있다.

행사는 ▲맛보고 ▲즐기고 ▲사먹고 등 세 가지 컨셉으로 진행된다.‘맛보고’는 시식체험 프로그램으로, 알닭 골목 대표 식당들의 요리를 시민들이 무료로 시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즐기고’는 룰렛 이벤트를 통해 식당을 이용할 수 있는 할인권 및 기념품 등이 제공되며, 이 상품권을 들고 식당에 가면 ‘사먹고’로 연결된다. 페스티벌은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남기훈 계란자조금관리위원장은 “알닭 페스티벌 2018은 알닭의 뛰어난 맛과 영양학적인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알닭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바로잡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알고 보면 온 가족 외식 메뉴로 으뜸인 우리 알닭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식품의약신문(http://www.kfm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Ai 진단·로봇 수술·로봇 재활기기
대상 정원e샵, ‘정원 CLASSIC
"달걀껍데기에 낳은 날짜 확인하고 구
'혁신성장 통한 실용화로 양질의 일자
대학생들 스트레스 받으면 어떤 음식부
농식품부, 올해 농식품펀드 810억원
식약처 차장, 혁신형 제약기업 현장
“개방형 혁신 가속화로 국민산업 경쟁
신약개발 위한‘의약품 설계기반 품질고
‘2019 이란 테헤란 의료기기 전시
회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04007 서울시 마포구 희우정로 100, 302호(망원동) | 전화 : 02-326-2501 | 팩스 : 02-326-2528
등록번호 : 서울다06990 | 등록일 : 2004년 7월 12일 | 발행인 : 김차휘 | 편집인 : 배문기
Copyright 2007 한국식품의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fm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