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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의 베이컨 요리 집에서 간편히 만들어요
2019년 05월 19일 (일) 18:41:31 편집국 seasnipe@naver.com

롯데푸드, 구운 마늘과 후추로 맛을 낸 ‘라퀴진 갈릭&페퍼 베이컨’
 

   
 
 

롯데푸드㈜(대표이사 조경수)가 구운 마늘과 후추를 토핑해 두툼하게 썰어낸 레스토랑 컨셉의 베이컨 ‘라퀴진 갈릭&페퍼 베이컨’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라퀴진 갈릭&페퍼 베이컨은 마늘과 후추로 베이컨의 느끼한 맛은 줄이고 깔끔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미리 양념이 되어 있어 간을 더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레스토랑에서 선보이는 듯한 레시피를 즐길 수 있다. 깊은 풍미는 더하면서도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이 먹기에도 적합하다.

기존 베이컨보다 두툼한 두께로 더욱 풍성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기존 자사 베이컨의 두께가 약 2mm인데 비해 라퀴진 갈릭&페퍼 베이컨은 8.5mm로 두툼하게 슬라이스했다. 한 팩(300g)에 4줄의 베이컨이 들어있어 2~3인의 한 끼 식사용으로 적합하다.

그대로 스테이크처럼 구워먹을 수도 있고, 삼겹살처럼 한 입 크기로 썰어 밥 반찬으로 먹기도 좋다. 계란을 곁들이면 간편하게 멋진 브런치를 완성할 수 있다. 볶음밥, 파스타, 샌드위치 등에 넣어 간식으로 즐기거나 맥주 안주로 준비하기도 용이하다.

라퀴진 갈릭&페퍼 베이컨은 에어프라이어 조리법을 제품 전면에 표기했다. 최근 가정마다 에어프라이어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는 경우 180 ℃에서 약 7분간 조리하면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전통적인 방식의 프라이팬 조리나 그릴 조리도 가능하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라퀴진 갈릭&페퍼 베이컨은 간편하게 조리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베이컨”이라며 “특히 토핑된 마늘과 후추는 베이컨에 꽉 달라붙어 있어 잘 떨어지지 않는 형태로, 타거나 눌어붙지 않고 깔끔하게 조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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