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최종편집 : 2019.8.14 수 17:15
인기검색어 :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뉴스 > 정책
     
신속 정확한 가축질병진단 통한 피해 최소화
2019년 06월 11일 (화) 12:06:21 편집국 seasnipe@naver.com


검역본부, 가축질병진단기관 검사능력 향상 위한 정도관리 실시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는 지난 5월 9일부터 5월말까지 전국 질병진단기관의 검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도관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도관리는 시?도 지자체 방역기관 46개소와 민간 진단기관 11개소 등 총 57개 기관을 대상으로 브루셀라병·낭충봉아부패병·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뉴캣슬병·가금티푸스·병리조직검사등의 검사항목에 대해 실시했다.

검사항목 결과서를 취합·분석한 결과 2017년도 이후 부적합률 1.0% 이하를 달성했으며, ㈜옵티팜이 57개 평가대상 기관 중 최고 득점했다.
 
또한, 브루셀라병 부적합 2개 기관과 가금티푸스 부적합 1개 기관에 대해서는 7월 중에 방문 교육을 실시하고 부적합 원인을 분석·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검역본부 관계자(소병재 질병진단과장)는 “전국 질병진단기관이 신속·정확하게 질병진단 결과를 양축가들에게 제공함으로써 현장과 더욱 소통하고 신뢰받는 질병진단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도관리 평가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식품의약신문(http://www.kfm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마사회, 대국민 참여 말산업 슬로건·
5천원으로 승마 배울 수 있는 핫딜이
‘어서와! 한농대 문화체험은 처음이지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구직자 관심
한미약품, 2분기 2704억원 매출…
유럽, 일본, 태국FDA 등 규제 기
권석형 회장 "연구개발·제품화 촉진
희귀·난치환자 치료기회 확대·신약개발
신임 농식품부 장관에 김현수 전 차관
조류인플루엔자 정밀진단, EU서 배워
회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04007 서울시 마포구 희우정로 100, 302호(망원동) | 전화 : 02-326-2501 | 팩스 : 02-326-2528
등록번호 : 서울다06990 | 등록일 : 2004년 7월 12일 | 발행인 : 김차휘 | 편집인 : 배문기
Copyright 2007 한국식품의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fm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