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최종편집 : 2019.10.17 목 12:29
인기검색어 :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뉴스 > 식품
     
농심, 한 입에 먹기 좋은 ‘미니바나나킥’ 출시
2019년 08월 29일 (목) 14:07:34 편집국 seasnipe@naver.com
   
     
 

작지만 더 맛있게 돌아왔다!

농심이 한 입에 먹기 좋은 ‘미니바나나킥’을 출시했다. 미니바나나킥은 모양도 중량도 미니다. 오리지널보다 작아진 크기에 중량도 50g이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미니바나나킥은 소용량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제품이다.

농심 관계자는 “1인가구의 증가도 소용량 트렌드의 큰 배경이지만 전 세대에 걸쳐 가성비를 추구하는 문화도 주목해야 한다”며 “올해 출시 된 소용량, 가성비 스낵으로 이름을 알린 미니인디안밥의 반응이 좋아 미니바나나킥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니바나나킥은 오리지널 바나나킥 부피의 1/5 정도라 한 입에 먹기 좋다. 특히, 크기만 줄어든 것이 아니라, 바삭함과 달콤한 맛도 한 층 업그레이드됐다. 오리지널 바나나킥과 비교해 훨씬 바삭하고, 달콤한 시즈닝도 많이 묻어 있어 미니바나나킥만의 매력이 돋보인다.

농심 관계자는 “작은 크기와 바삭함이 돋보이는 만큼 우유와 함께 시리얼로 먹기에도 좋은 제품”이라며 “향후 소용량 트렌드가 지속된다면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더 많은 ‘미니 패키지’를 연구해 보겠다”고 말했다.

바나나킥은 1978년에 출시돼 부드럽고 달콤한 맛으로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로 오리지널, 초코바나나킥과 미니바나나킥 3종으로 즐길 수 있다. 미니바나나킥 가격은 편의점 기준으로  1봉지(50g) 1000원.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식품의약신문(http://www.kfm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매일유업, ‘엄마의 행복을 더하세요!
한국알콘, ‘세계 눈의 날’ 기념 ‘
식품연, 여성갱년기 증상 완화 프로바
목련 추출물 호노키올, 비알콜성 지방
오뚜기 ‘오!라면’ 출시 20일만에
건강한 하루의 시작은 든든한 아침밥이
한·영, 제약산업 발전 위한 오픈이노
식품산업협회, '50년의 동행, 10
씨앗, 미래를 바꾸다…국내 우수 품종
“HACCP인증 확산 위한 기술지원
회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04007 서울시 마포구 희우정로 100, 302호(망원동) | 전화 : 02-326-2501 | 팩스 : 02-326-2528
등록번호 : 서울다06990 | 등록일 : 2004년 7월 12일 | 발행인 : 김차휘 | 편집인 : 배문기
Copyright 2007 한국식품의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fm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