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최종편집 : 2019.10.17 목 12:29
인기검색어 :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뉴스 > 정책
     
시행 한 달 '달걀 산란일자 표시' 시장 정착
식약처, 중·소형 마트의 산란일자 표시 실태 확인
2019년 10월 01일 (화) 16:02:33 편집국 seasnipe@naver.com

지난 8월 23일부터 시행된 달걀 산란일자 표시가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산란일자 표시제 시행 한 달을 맞아 지난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중·소형마트에서 유통되고 있는 달걀의 산란일자 표시 실태를 조사한 결과, 산란일자 표시율이 99%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표시제가 본격 시행되기 이전에 표시제가 정착된 대형마트를 제외하고, 식자재마트·동네슈퍼 등 전국에 있는 927개 중·소형 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달걀을 중심으로 실시한 결과, 사실상 산란일자 표시제가 정착했다고 평가된다.
  
또한 표시 상태 등도 함께 조사한 결과, 겉포장에 산란일자를 표시하거나 투명포장을 사용하는 등 산란일자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개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걀 겉포장지 표시율은 30%로 조사됐다.

식약처는 “적정하게 보관·유통된 달걀은 산란일자가 며칠 지났다 하더라도 품질과 안전에 문제가 없으므로, 유통 달걀의 보관온도 등의 관리를 강화해 소비자가 신선한 달걀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식품의약신문(http://www.kfm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매일유업, ‘엄마의 행복을 더하세요!
한국알콘, ‘세계 눈의 날’ 기념 ‘
식품연, 여성갱년기 증상 완화 프로바
목련 추출물 호노키올, 비알콜성 지방
오뚜기 ‘오!라면’ 출시 20일만에
건강한 하루의 시작은 든든한 아침밥이
한·영, 제약산업 발전 위한 오픈이노
식품산업협회, '50년의 동행, 10
씨앗, 미래를 바꾸다…국내 우수 품종
“HACCP인증 확산 위한 기술지원
회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04007 서울시 마포구 희우정로 100, 302호(망원동) | 전화 : 02-326-2501 | 팩스 : 02-326-2528
등록번호 : 서울다06990 | 등록일 : 2004년 7월 12일 | 발행인 : 김차휘 | 편집인 : 배문기
Copyright 2007 한국식품의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fm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