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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바이오글로벌, 난치성 질환 환자에 희망 실현
2019년 10월 04일 (금) 11:16:28 편집국 seasnipe@naver.com

부산대 의대 권상모 교수와 업무제휴 협약 체결
 

   
 
 

주식회사 유스바이오글로벌(대표 유지호)은 혈관줄기세포 치료제 및 다양한 신약후보물질 개발을 비롯해 신약재창출(Drug repositioning) 등을 통한 연구개발 등 관련 상호협력을 위해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권상모 교수와 10월 2일 업무제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 교실 관계자 및 (주)유스바이오글로벌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연구재단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권상모 교수가 연구를 주도한 ‘기능강화 혈관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했고, 연구팀은 심근경색·뇌졸중·당뇨병성 족부궤양 등 혈관이 손상돼 생긴 중증 허혈성 심혈관질환의 근본적인 치료를 목표로 최근 4종류의 기능강화 인자(4 Factors)를 발굴하고, 이 천연물 유래의 무독성 기능강화 인자를 기반으로 무이종(xeno-free, 다른 생물체에서 취한 물질을 사용하지 않음) 기능강화 혈관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에 성공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에 대한 공동연구는 물론 인적교류, 전문인력의 취업, 각종 교육, 기술이전 및 기타 연구관련해서도 상호 협력 및 지원에 협조하기로 했다.

무엇보다 앞으로 (주)유스바이오글로벌이 본격적인 기업주도 연구를 통해 이러한 연구를 발전시켜나아가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서막을 열고, 곧 미국 FDA허가진행을 위한 사전준비를 시작할 예정이다.

(주)유스바이오글로벌은 인류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토탈헬스케어 솔루션(바이오, 의약품, 화장품 및 의료기기 등) 제공을 지향하는 스타트업으로써 이번 협약을 통해 각종 난치성질환의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비임상 및 임상시험진행 후 새로운 치료제 개발을 일궈내어 상대적으로 소외된 환자들에게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유지호 대표는 미국, 유럽, 중국 및 일본 등 해외에서는 각 정부의 지원 및 탈규제하에 자유롭고 활발히 이루어지는 줄기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관련 연구 등에 대해 우리나라 정부도 전폭적인 투자, 규제개선을 통한 연구지원 및 사회적 관심이 절실함을 강조하며, 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한 줄기 희망을 실현시키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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