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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이기는 영양만점 우유 요리는?
2020년 07월 17일 (금) 16:45:16 편집국 seasnipe@naver.com


우유 곤약국수, 크레이프 케이크, 우유빙수 등 도움

   
 
 

올해 여름은 예년보다 더 강력한 무더위에 이를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100년 만에 찾아온다는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기력 회복에 신경 쓰는 이들이 늘면서, 몸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중에서도 우유는 현대인의 건강식, 여름철 건강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우유는 탄수화물, 단백질, 칼슘, 비타민, 무기질 등 114가지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적은 움직임에도 땀 손실이 많은 여름철에 식음할 경우 체내 수분과 미네랄을 보충하고 생리 작용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우유는 다양한 요리에 손쉽게 활용될 수 있고, 요리에 우유를 첨가하면 음식의 풍미를 높일 뿐 만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가능하다.

이와 관련, 이미경 요리연구가는 “우유를 요리에 넣으면 다른 식재료의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면서 풍미까지 올려주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특히 디저트를 만들 때 우유를 넣으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더해져 우유 특유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무더위 이기는 영양만점 ‘우유 레시피 3선’을 소개했다.

▲칼로리 Down 고소함 Up, 우유 곤약국수
<재료>
우유 400ml, 두부 100g, 땅콩 2큰술, 해초곤약국수 100g,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믹서에 우유, 두부, 땅콩을 넣고 곱게 갈아 소금으로 간을 한다.
2. 해초곤약국수는 끓는 물에 1분 정도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다.
3. 곤약 국수를 그릇에 담고 ①을 부으면 완성이다.

▲겹겹이 쌓인 달달함! 우유 크레이프 케이크
<재료>
우유 180ml, 달걀 1개, 설탕 25g, 박력분 60g, 버터 10g, 소금 약간, 식용유 적당량, 토핑 재료(생크림, 계절 과일 적당량씩)
<만드는 법>
1. 볼에 달걀을 곱게 풀어 설탕을 넣고 섞은 다음, 박력분을 체 쳐서 잘 섞는다.
2. ①에 우유, 녹인 버터, 소금을 넣어 멍울지지 않게 푼다.
3. 팬에 식용유를 살짝 떨어뜨려 키친타올로 닦아내고 반죽을 한 국자씩 떠 넣고 동그랗고 얇게 부친다. 표면이 익어 크레이프의 가장자리가 일어나면 뒤집어 살짝 더 익힌다.
4. 갈고리 모양이 나도록 단단하게 거품을 낸 생크림을 크레이프 위에 얇게 펴 바르고, 과일을 먹기 좋게 썰어 얹는다. 이 과정을 반복해서 층층이 쌓아 올린다.
*Tip. 우유를 넣은 반죽은 냉장고에 30분 정도 두었다가 부치면 얇게 잘 부쳐진다.

▲10분만 흔들어주세요~ 샤르르 녹는 우유빙수
<재료>
우유 1L, 얼음, 소금, 수박, 과자, 지퍼백
<만드는 법>
1. 지퍼백에 우유를 넣는다.
2. 다른 지퍼백에 얼음을 넣고, 얼음양의 1/3만큼 소금을 넣어 섞은 후 지퍼백에 담아둔 우유를 넣는다.
3. 10분 동안 계속 흔들어 준다.
4. 어느 정도 우유가 얼면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떠서 그릇에 넣은 후 자른 수박, 과자 등 올려 주면 완성이다.
*Tip. 기호에 따라 연유를 뿌려먹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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