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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망을 희망으로 바꾼 '기적의 자장면'
2009년 11월 12일 (목) 10:12:35 편집국 seasnipe@naver.com

자장면으로 최고의 부를 이룬 남자 남상해 회장의 자장면 성공학

   
잘망을 희망으로 바꾼 '기적의 자장면'은 모진 가난을 딛고 대한민국 최고의 자산가가 되기까지 절망을 희망으로, 좌절을 성공으로 바꾼 남상해식자장면 성공학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대한민국 최고의 중화요리 전문점 하림각의 창업주이자 경영자인 남상해 회장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70여 년간 그가 걸었던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을 통해 깊은 감동과 교훈을 느끼고 운명처럼 다가온 자장면 한 그릇에 인생을 걸었던 한 사람의 가슴 뛰는 이야기를 통해 삶의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모진 가난을 딛고 대한민국 최고의 자산가가 되기까지 절망을 희망으로, 좌절을 성공으로 바꾼 남상해식 자장면 성공학!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대한민국 최고의 중화요리 전문점 하림각.

이곳은 국내외의 유명인사들이 즐겨 찾는 오랜 전통의 고급 음식점일 뿐만 아니라 결혼식을 비롯한 각종 이벤트의 명소로도 유명하다. 이곳의 창업주이자 경영자가 바로 이 책의 주인공 남상해 회장이다.

남상해 회장의 성공담은 일찍이 MBC TV의 「성공시대」를 비롯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보도되며 세상을 감동시켰다. 최근에는 베스트셀러 『꿈꾸는 다락방』를 통해 ‘생생하게(vivid) 꿈꾸면(dream) 이루어진다(realization)’는 R=VD 공식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꼽히기도 했다.

   
하림각 남상해 회장(오른쪽에서 여섯번째)이 자신의 저서 '기적의 자장면' 출념 기념회 및 전시관 개관식에 참석한 내빈들과 테이프커팅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진 가난을 딛고 대한민국 최고의 자산가가 되기까지 70여 년간 그가 걸었던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은 우리에게 깊은 감동과 교훈을 선사한다. 운명처럼 다가온 자장면 한 그릇에 인생을 걸었던 남상해 회장. 그의 가슴 뛰는 이야기를 통해 삶의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이 책에는 남상해 회장의 40년 흑자경영 노하우를 공개했다. 남 회장은 지난 40여 년간 ‘중화요리 전문점’이라는 한 길만을 파고들었다. 하루가 멀다 하고 폐업하는 음식점들이 쏟아지는 한국사회에서 그가 이룬 40여 년의 흑자 경영은 그래서 더 특별한 업적임에 분명하다. 그 장수의 비결은 무엇일까? 재료 선택부터 최종 서비스까지 경험과 연륜, 지혜와 통찰이 빛나는 남상해식 경영 철학을 들어본다.

"자신의 삶은 눈물겹게 맛있는 한 그릇 자장면 같다"며 누구보다 치열하고 누구보다 정직하게 혹독한 현실과 온몸으로 맞서 싸워온 남상해 회장.

그는 “인생은 끝까지 달려보지 않으면 결과를 알 수 없는 레이스”라고 말한다. 그가 솔직담백하게 털어놓는 지난 삶의 이야기는 진정성이 살아 있기에 더 감동적이다. 그의 이야기는 힘든 현실에 지친 이들에게는 위로를, 쉽게 포기하고 쉽게 타협하는 요즘 젊은이들에게는 용기와 도전정신을 일깨워준다.

남상해 회장의 부를 만드는 ‘자장면 경영학 7계명’◇대통령 앞에서도 기죽지 말라 ◇서비스는 ‘설득’이 아니다 ◇손님의 기억 속에서 살아남아라◇말없는 손님이 가장 무섭다 ◇손님의 겉모습에 속지 말라 ◇웃지 않는 종업원은 내부의 적이다 ◇아무에게나 친절하지 말라 등이다.

◇저자소개
1938년 경남 의령에서 태어났다. 일본 홋카이도에서 행복한 유년시절을 보내고, 해방을 맞아 가족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기대를 안고 돌아온 한국 땅에서 그의 가족을 맞이한 것은 모진 가난과 절망뿐. 어린 누이와 형제들이 잇달아 숨을 거두자, 그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혈혈단신 서울행 기차에 무임승차했다. 그때 그의 나이 불과 열 살이었다.

서울역 대합실에서 노숙을 하고 창신동 땅굴에서 생활하며 신문팔이, 구두닦이, 물장수로 하루하루를 버텼다. 우연히 중국집 '뽀이'가 된 후 10년 넘게 배달원과 주방보조로 일하던 중, 마침내 20대 후반 국제관광공사에 응시, 당당히 합격한다. 이후 워커힐 호텔 조리부장이 되며 그의 삶은 드디어 안정된 궤도에 오르기 시작한다.

남자 나이 서른, 그는 오랫동안 키워온 꿈에 도전한다. 자신의 이름 석 자를 걸고 대한극장 뒤편에 11평짜리 동승루를 창업한 것이다. 이후 동승루에서 시작된 그의 성공은 신해루, 열빈, 다리원, 그리고 지금은 세계 최대의 중국요리 전문점 하림각까지 40여 년 간 그칠 줄 모르는 신화를 이어간다.

그의 이야기는 특히나 요즘 젊은이들에게 많은 교훈을 던져준다. "인생은 끝까지 달려보지 않으면 결과를 알 수 없는 레이스"라는 그의 말처럼 꿈과 희망을 놓지 않는 한 누구나 위대한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남상해 지음/명친출판 발행/1만원.

   
 하림각 남상해 회장이 자신의 저서 '기적의 자장면' 출념 기념회 및 전시관 개관식에 참석한 한국식품의약신문 배문기 발행인(오른쪽)과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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